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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절 인사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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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•  낮술을 마시고 싶은 봄날 오후
흐드러지게 핀 벚꽃에 취해서 낮술을 마시고 싶은 봄날 오후입니다.
봄에 취하고 꽃에 취하고 가는 세월에 취하고 싶네요.
 •  골목마다 노란 웃음을 흘리는 봄의 전령사 개나리
봄의 전령사 개나리들이 누가 더 노란지 경쟁하듯 골목마다 노란 웃음을 흘리고 있네요.
아침 출근길이 한층 가벼운 4월입니다.
 •  아쉬움을 남기는 짧은 봄
아직 봄은 많이 남았는데 여름옷을 입어야할 듯 더위가 느껴지는 5월입니다.
짧은 봄은 언제나 아쉬움을 남기네요.
 •  짙은 그늘을 만들어주고 있는 녹색의 가로수들
점점 짙어져 가는 녹색의 가로수들은 벌써 여름을 기다리는지 짙은 그늘을 만들어주고 있네요.
남은 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아 마음이 급한 5월입니다.
 •  봄꽃들의 잔치가 벌어진 봄
꽃이 없던 겨울 동안에는 어떻게 살았는지, 온 세상이 마치 화원처럼 여기저기 울긋불긋한 봄꽃들의 잔치가 벌어진 봄입니다.
 •  아침에 일찍 문을 여는 꽃집
아침에 일찍 문을 여는 꽃집에서 누구에게도 줄 사람이 없는데 장미꽃 한 다발을 사온 5월입니다.
 •  수줍게 화장을 한 처녀 같은 5월의 장미
안녕하세요?
5월의 장미는 수줍게 화장을 한 처녀처럼 담벼락 사이로 지나는 사람을 유혹하네요.
 •  푸르른 공원에 봄 나들이 나온 가족들
안녕하세요? ○○○님.
푸르른 공원에는 봄나들이 나온 가족들의 즐거운 한때를 보내며 봄햇살 속에서 환하게 웃고있네요.
아름다운 봄 풍경에 기분이 좋은 4월입니다.
 •  연녹색의 옷으로 서서히 변해 가는 나무들
겨울 동안 회색의 마른 가지만 앙상하던 나무들이 연녹색의 옷으로 서서히 변해가는 모습이 너무나 신기하게 느껴지는 봄입니다.
 •  푸른 봄 하늘을 날아다니는 제비
강남 갔던 제비가 날아와 푸른 봄하늘을 가볍게 날아다니는 4월입니다.
역시 봄은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이네요.
 •  여인들의 계절 봄
역시 봄은 여인들의 계절이라고 했나요?
멋진 봄옷을 입은 아리따운 여인들이 더 아름다운 봄을 만들어주는 4월입니다.
 •  울긋불긋한 봄꽃들의 향연이 아름다운 4월
노란 개나리들이 일찍 져버려 섭섭한 마음을 빨간 철쭉꽃들이 달래주네요.
울긋불긋한 봄꽃들의 향연이 아름다운 4월입니다.
 •  한반도를 덮친 봄의 훼방꾼 황사
봄의 훼방꾼 황사가 오늘 한반도를 덮쳤다고 합니다.
뿌옇게 흐린 하늘을 보니 화창한 봄날이 보고 싶네요.
 •  봄의 생명을 불어 넣어주는 봄비
안녕하세요?
비는 대지를 적시지만 겨울처럼 차갑지 않고 촉촉하게 내리네요.
봄의 생명을 불어 넣어주는 봄비가 내리는 3월입니다.
 •  목덜미를 포근하게 감싸는 바람
지난주까지 겨울 바람이 불어와 얼굴을 차갑게 스치고 갔는데 이번 주에는 불어오는 바람이 포근하게 목덜미를 감싸네요.
봄맞이가 한창인 3월입니다.
 •  겨울옷을 더 이상 입지 않는 3월
○○○님 안녕하셨어요?
어느새 봄이 왔고 겨울옷은 더 이상 입지 않게 되었습니다.
기분 좋은 3월입니다.
 •  파란 새싹들이 돋아나기 좋은 비
안녕하세요?
지금 내리는 비가 파란 새싹들이 돋아나기 좋게 온 세상을 적시고 있습니다.
비가 그치면 맑은 봄 하늘을 볼 수 있겠지요?
 •  주변에 감기 걸린 사람
안녕하세요?
아침 저녁 기온차가 커서 주변에 감기 걸린 사람이 많습니다.
○○○님은 안녕하신지요.
 •  봄기운이 돋아 포근한 오후
아직 2월은 한 주나 남았는데 봄기운이 돋아 포근한 오후네요.
그간 안녕하셨는지요.
 •  이른 봄의 높은 기온
안녕하세요?
이른 봄의 높은 기온이 겨울을 훌쩍 떠나보낸 느낌입니다.
 •  연인들의 사랑
봄이 오는 길목에서 연인들의 사랑이 깊어가듯이 피어나는 봄꽃들을 보며 어디론가 엽서를 쓰고 싶은 향기로운 봄날 오후 입니다.
 •  불청객
따뜻한 봄이 와서 설레이는데 불청객 황사가 짙어 외출하기가 힘든 날입니다.
 •  깨끗한 세상
아침부터 내리던 봄비가 오후 들어 말끔하게 개어 파란 하늘과 깨끗한 세상이 봄햇살 아래 들어났네요.
 •  여인의 눈물
꽃이 지는 모습은 아름다운 여인이 흘리는 눈물 같아서 보는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.
며칠만 더 꽃이 피어있는 모습을 보고 싶은 바램이 드는 봄날입니다.
 •  달밤
창가에 지는 꽃잎이 아쉬워서 달밤에 혼자 잠 못 이루는 4월입니다.
 •  개나리 무리들
노란 개나리 무리들이 행진을 하듯 피어있는 도로를 운전하다보면 아름다운 봄날은 너무 빨리 가지 않나 아쉬움을 느끼게 됩니다.
 •  자전거
겨울 동안 묶어 두었던 자전거를 오랜만에 타고 나간 오늘은 하나도 춥지 않고 따뜻한 봄바람이 마냥 기분 좋았던 날입니다.
 •  파란 싹
겨우내 앙상했던 나뭇가지 위에 파랗게 싹이 돋아나는 게 눈에 보여 반가운 마음에 미소가 지어진 봄날입니다.
 •  봄나들이
화창한 봄날 주말이라 봄나들이 차량으로 고속도로가 많이 막힌 토요일입니다.
길이 막혀도 아름다운 봄날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맑은 하늘이 기분 좋게 하네요.
 •  마당의 쑥
마당 한쪽에 파릇파릇하니 돋아난 쑥이 봄이 왔음을 알려주네요.
겨울이 언제 가는지 모르게 다가온 봄날에 바람도 따뜻하게 불고 있습니다.